매일신문

28일 3.1문화제 창녕군 30여종 민속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41회 창녕군 3.1민속문화제가 2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 동안 민간단체인 3.1민속문화향상회(회장.박종문) 주관으로 열린다.

지난해 한국의 문화축제 50선 선정에 이어 올해는 문화관광부 지역민속축제 18선으로 선정된 3.1민속문화제의 중요 행사로는 중요무형문화제 제25호인 영산쇠머리대기와 제26호 영산줄다리기 발표를 비롯 구계목도놀이.문호장 굿.짚공차기.전국 연날리기 대회 등 30여종의 민속행사가 펼쳐진다.

또 전야제 행사로 영산면에서 제등 축하행렬과 쥐불놀이.성화점화.축등 점화. 불꽃놀이가 열리며궁도.씨름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도 행사기간 중에 열린다.

창녕.조기환기자 choki21c@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