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제 쥐 나이들자 비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제된 쥐가 어미가 되자 비만현상이 나타나 동물복제나 인간복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미국 신시내티대학 의과대학의 랜덜 사카이 박사는 과학전문지 '자연의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복제된 쥐가 어미가 되면서 다른 보통 쥐들에 비해 몸짐이 현저하게 커질뿐 아니라 체지방, 인슐린, 식욕억제 호르몬 렙틴이 증가하는 등 비만의 갖가지 특징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사카이 박사는 인슐린은 체내에서 당분과 탄수화물을 처리하는데 사용되는 호르몬이며 렙틴은 식억제 호르몬으로 이것이 많아진다는 것은 식욕억제에 대한 저항이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세계 최초의 복제양 돌리를 만들어 낸 영국의 복제기술 창시자 이언윌머트 박사는 복제된 동물이 완전히 정상적일 수 있느냐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