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차지원 축소, 복무기간 단축-이공계 활성화 대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일 오전 이상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주재로 청소년 이공계 진출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인적자원개발회의를 개최한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노동부, 여성부,산업자원부, 재정경제부 등 14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 대입 교차지원 허용범위를 축소하고 자연계열 학생이 이공계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 부여를 권고하며 대학들의 추진실적을 대학평가 요소로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또 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활용한 병역특례 대상자 500여명 확대와 복무기간 단축 등을 위한 추진 방안이 검토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