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차지원 축소, 복무기간 단축-이공계 활성화 대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2일 오전 이상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주재로 청소년 이공계 진출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인적자원개발회의를 개최한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노동부, 여성부,산업자원부, 재정경제부 등 14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 대입 교차지원 허용범위를 축소하고 자연계열 학생이 이공계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 부여를 권고하며 대학들의 추진실적을 대학평가 요소로 반영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또 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활용한 병역특례 대상자 500여명 확대와 복무기간 단축 등을 위한 추진 방안이 검토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