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과속카메라 고장 '단속휴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영양경찰서가 주요 국도 사고다발 등지의 과속단속에 사용해 왔던 이동식 무인속도 측정기 2대가 모두 파손돼 영양지역이 한동안 교통 무법화.

2일 입암면 방전리 방전초등학교 앞 국도상에 속도위반 차량 촬영을 위해 설치해 둔 측정기를 연수중이던 김모(여.30)씨가 자신의승용차로 들이받아 발전기에 불이 나면서 사용할 수 없게 된 것.

또 다른 1대의 측정기는 지난해 9월 단속에 앙심을 품은 운전자가 홧김에 돌로 파손, 그동안 나머지 1대로 운영해오다 이것마저도차량에 의해 못쓰게 돼 경찰이 단속방법에 고심.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