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도중 최악의 교통상황을 빚고있는 달성군 화원읍~옥포면 구간 국도5호선(9.2㎞) 확장을 위한 설계용역비로 국비 8억3천만원이 투입된다.
건설교통부가 7일 박근혜 의원에게 통보한 국비지원 규모에 따르면 6월부터 2004년 6월까지 확장 설계용역을 실시한 후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는 것.
전체 설계용역비 23억여원중 올 예산으로 8억3천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현행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된다.
총공사비는 300억원 규모이고 달성 지역민들은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도로확장을 줄기차게 촉구해왔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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