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2002 한국 세계범선대회'가 오는 6월8일 부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 대회는 월드컵 및 부산아시안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월드컵 기간중인 6월8일부터 5일간 부산과 인천, 목포에서 열린다.
'평화와 우정, 바다를 향한 꿈과 도전'이란 대회 이념 아래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러시아, 호주,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7개국의 범선 12척과 약 1천여명의 각국 젊은이가 참석한다.
대회 기간중 범선개방 및 범선 레이스, 승무원 시가행진, 스포츠교류, 시상식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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