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매트루크 화력 대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매트 루크가 가공할 파괴력을 선보이며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다. 8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삼성과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루크는 3회 우중월 2점 홈런을 날린 뒤 7회 다시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려 팀 공격을 주도했다.

루크는 전날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도 2회 정민태로부터 좌월 투런 홈런을 뽑아냈다.미국 메이저리그 애너하임 엔젤스와 LA 다저스 등에서 통산 2할3푼4리, 홈런 12개를 친 루크는 애리조나 스프링 캠프때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이날 활약으로 부상을 떨쳐버림으로써 삼성 화력을 배가하게 됐다.

용병 투수 브론스웰 패트릭도 선발로 나와 3이닝 동안 2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져 신뢰를 안겨줬다.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야쿠르트를 7대4로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