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도서 트럭 역주행 택시와 충돌 3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0시15분쯤 안동시 일직면 광연리 마을앞 대구~안동간 4차선 국도에서 도로를 역주행하던 1t 화물차(운전자 박진동·51·의성읍 상리리)가 택시(운전사 박재현·36·군위읍 서부리)와 정면 충돌, 두 차량의 운전사 2명이 숨지고 택시 승객 장후임(49·여·군위읍)씨는 중상을 입어 대구 동산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날 사고는 역주행 트럭을 발견한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즉각 출동했으나 미처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발생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착각으로 국도 진입을 잘못해 역주행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