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베, 고엽제 영향 공동연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베트남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고엽제의 영향에 관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10일 합의했다.

안네 사사만 미 환경건강과학연구소장과 응웬 응옥 신 베트남 환경청장은 이날 제초제 다이옥신이 포함된 '오렌지제(劑)' 등 고엽제가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레이먼 버거트 베트남 주재 미 대사가 말했다.

미국과 베트남이 고엽제 공동연구에 착수키로 한 것은 처음이다.미국은 지난 1962~1972년 베트남전 당시 베트남 남부의 공산게릴라를 소탕한다는 명분으로 무려 72만ℓ의 고엽제를 살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