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베, 고엽제 영향 공동연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베트남은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고엽제의 영향에 관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10일 합의했다.

안네 사사만 미 환경건강과학연구소장과 응웬 응옥 신 베트남 환경청장은 이날 제초제 다이옥신이 포함된 '오렌지제(劑)' 등 고엽제가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레이먼 버거트 베트남 주재 미 대사가 말했다.

미국과 베트남이 고엽제 공동연구에 착수키로 한 것은 처음이다.미국은 지난 1962~1972년 베트남전 당시 베트남 남부의 공산게릴라를 소탕한다는 명분으로 무려 72만ℓ의 고엽제를 살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