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서양화가 박병구 열다섯번째 개인전=13일부터 18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053-420-8015). 노란색을 주조로 강과 집, 산 등이 등장하는 꿈결같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사실적인 풍경화.
▼서양화가 강현경 네번째 개인전=13일부터 18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053-420-8014). 서정적인 구성과 사실적인 묘사로 숲속에 정답게 앉아 있는 새 두마리를 통해 인간의 의미와 사랑을 표현한 작품.
▼서양화가 손만식 다섯번째 개인전=17일까지 청도소싸움장 특별전시장(016-533-4037). 황토색 짙은 색감과 사실적인 기법으로 소싸움, 정물, 풍경 등을 그린 작품.
▼작가 서범수 세번째 개인전=15일까지 스페이스 129(053-422-1293). 나무침대에 금줄과 실을 꽃아두면서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행복을 기원하는 설치전.
▼한국화가 김충식의 '아름다운 마음'전=21일까지 인터불고호텔 쁘라도 갤러리(053-952-0088). 새, 장미, 바위 등 문인화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를 택해 사실적이고 꼼꼼한 묘사로 정감을 주는 작품. 경명라이온스가 주최해 수입금은 소년소녀 가장돕기에 쓰여진다.
▼서양화가 강현주 다섯번째 개인전=13일부터 19일까지 고토갤러리(053-427-5190).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말(馬)의 달리는 모습을 힘찬 붓질로 표현한 작품.
▼2002 화가가 주목하는 화가들전=13일부터 17일까지 동아쇼핑 갤러리(053-251-3373). 제1부 서양화전에 이어 이승민 박수현 등 한국화가 13명, 권오준 김기환 등 서예가 9명 등 대학을 졸업한 신예 작가들의 작품전.
▼열한번째 대구표구인미술제=14일부터 20일까지 대구시민회관 대전시실(문의 053-425-0274). 대구표구인연합회(회장 이현식)주최로 한국화 서예 서양화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
▼105060전 제1부=23일까지 두산갤러리(053-242-2323). 지역에서 활동하는 1910~1950년 출생한 원로.중견 화가 69명의 작품.
▼인 &아웃 전=14일까지 갤러리 환(053-255-9335). 사진으로 바라본 도시의 안과 밖의 얘기. 기타지마 케이조, 구 쳉, 류상수 이용환 임영균 임응식 정영혁 등 7명의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
▨음악
▼양희은 뮤직&토크 콘서트= 대구시민회관 대강당. 17일 오후 3시30분, 6시30분. 진행 김승현, 게스트 임지훈. 3만5천원. 053)753-4113.
▨뮤지컬
▼어린이 뮤지컬 페스티벌 '알라딘'=밀리오레 지하 1층 이벤트 홀. 22일까지. 오전 11시, 오후2.4시. '노디와 키키카카'=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 23, 24일. 낮 12, 오후2.4시. '이빨빠진 늑대와 빨간모자' 26일~4월 4일(밀리오레 지하 1층 이벤트 홀), 4월 5~7일(스페이스 콩코드) 053)353-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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