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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온천·레오리아·태웅선스 1부 리그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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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매일신문사장기 직장·동호인 야구대회 1부리그에서 도개온천, 레오리아, 태웅선스 등이 첫 승을 거두었다.

17일 경산구장과 영남대 구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레오리아는 오리온즈와 홈런 2개씩 주고 받는 타격전끝에 11대6으로 이겼다.

2부리그는 안동스톰, KT링크스,레이더스 등이 첫 승을 올렸고 3부리그에선 성광라이거, 화이트제이스 등이 1승을 챙겼다. 직장리그서는 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가 8대8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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