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성초등앞 무법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칠성동 칠성초등학교 앞 소방도로는 무법천지다. 특히 등.하교길에는 일방통행인데도불구하고 자동차가 교행을 하고 있어 굉장히 위험하다.또 자동차가 양쪽에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자동차가 도로중앙으로 위험하게 주행하곤 한다.

요즘은 오페라하우스 공사와 그옆에 아파트공사까지 겹쳐 더욱 혼잡하다. 소방도로 입구에 운행시간 제한표시판이 있고 한쪽으로 진행하라는 일방통행표시판이 세워져 있지만 무용지물이다.관계기관은 하루빨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김삼두(대구시 칠성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