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보아 日 앨범차트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 출신 소녀가수 보아(BoA·15)가 일본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보아의 앨범 '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는 25일 공개될 예정인 오리콤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가수가 일본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일어와 영어에 능통한 보아는 지난해 5월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1월 발매된 4번째 싱글앨범 '리슨 투 마이 하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