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입국비자 한시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양국은 월드컵 기간에 실시키로 지난해 합의한 한국인의 일본 입국비자(사증) 면제기간을 오는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로 확정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이에 따라 우리 국민은 이 기간에 최대 30일간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 일본 입국이 가능해진다.현재 일본인은 단기방문 목적일 경우 평소에도 최대 30일간 비자없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양국은 또 각각 출발지에서 상대국의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는 사전입국심사제도를 도입하는 등 월드컵 기간의 원활한 관광객 이동방안을 시행키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한시적인 사증면제와 사전입국심사 이외에 항구적인 사증면제는 불법체류 증가 여부 등의 결과를 보면서 계속 일본측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