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입국비자 한시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양국은 월드컵 기간에 실시키로 지난해 합의한 한국인의 일본 입국비자(사증) 면제기간을 오는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로 확정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이에 따라 우리 국민은 이 기간에 최대 30일간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 일본 입국이 가능해진다.현재 일본인은 단기방문 목적일 경우 평소에도 최대 30일간 비자없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양국은 또 각각 출발지에서 상대국의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는 사전입국심사제도를 도입하는 등 월드컵 기간의 원활한 관광객 이동방안을 시행키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한시적인 사증면제와 사전입국심사 이외에 항구적인 사증면제는 불법체류 증가 여부 등의 결과를 보면서 계속 일본측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5%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수...
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폭염으로 ...
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