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은 19일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경우, '무자비한' 대응 공격을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최 의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의 북한 공격 가능성을 가늠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의장은 "우리는 미국을 건드린 적이 없지만 만일 미국인들이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는 어떤 행동을 하거나 공격할 경우, 조선 인민들은 끝까지 존엄성을 지켜 미국에 무자비한 대응 공격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