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전경민(21.3년)과 구학자(21.3년)가 제20회 전국회장기 레슬링대회 자유형 중량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속초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대학부 자유형 84kg급 결승에서 전경민은 노재현(22.한국체대 4년)을 맞아 3대3으로 비긴 뒤 연장까지 가서 패시브 승을 거두었다.
자유형 96kg급의 구학자(21.3년)도 결승에서 홍성준(20.전주대 2년)을 5대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두 선수는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게 될 세계대학 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일반부 자유형 96kg급의 김익희(30.칠곡군청)는 박영욱(28.아산시청)을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 대회 8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