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5개 자치구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브루클린구의 마티 마코위츠 구청장은구민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2개월 다이어트' 캠페인에 나섰다.
본인이 약간 땅딸막한 체형인 마코위츠 청장은 내달 중순부터 자치구 전역의 병원과 정부 기관에 체중계량소를 설치, 구민들이 자유롭게 체중을 재 볼 수 있게 하기로 하고 자신이 제일 먼저 체중을 재겠다고 19일 밝혔다.
체중계량소에서는 구민들의 처음 체중을 입력하고 2개월 후 다시 체중을 재 비교해 볼 수 있게 해 체중 감량을 유도한다는 계획이지만 브루클린이 치즈 케이크, 핫도그 등 기름진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어서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미지수. (뉴욕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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