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올해로 6년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지역 중소업체들의 수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다음달 8일부터 18일까지 10박11일간 남유럽시장인 그리스 모로코 알제리 등 3개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시장개척단 참가업체는 12개 업체로 섬유 주방용품 산업용 배터리 부직포 파이프 등 다양하다.칠곡군은 지난 97년 첫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지난해까지 14개국에 개척단을 파견했는데 지난해에는 계약 870만달러, 상담 3천230만달러의 실적을 올리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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