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월산 어수리나물 무농약 인증서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 일월산 어수리산나물 작목반(반장 김상칠)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농약재배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를 받았다.어수리작목반은 5명의 농가가 참여해 일월산에서 자생하는 어수리를 채취해 지난 15년간 인공재배를 꾸준히 연구, 무농약·무비료의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 인공재배 과정에서도 자연적인 자생환경을 맞추기 위해 겨울동안 낙엽과 부엽토로 덮는가 하면 주기적으로 현미식초와 천연영양제를 공급, 병해충에 견디도록하는 재배법으로 청정 무공해 산나물 생산에 성공했다.

이들 작목반은 전체 2ha면적에 연간 30t을 생산, 택배와 백화점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2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