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일월산 어수리산나물 작목반(반장 김상칠)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농약재배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를 받았다.어수리작목반은 5명의 농가가 참여해 일월산에서 자생하는 어수리를 채취해 지난 15년간 인공재배를 꾸준히 연구, 무농약·무비료의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 인공재배 과정에서도 자연적인 자생환경을 맞추기 위해 겨울동안 낙엽과 부엽토로 덮는가 하면 주기적으로 현미식초와 천연영양제를 공급, 병해충에 견디도록하는 재배법으로 청정 무공해 산나물 생산에 성공했다.
이들 작목반은 전체 2ha면적에 연간 30t을 생산, 택배와 백화점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2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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