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이즈미 총리 이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박3일의 한국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23일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이한한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오전 숙소인 신라호텔에서 민주당 한광옥 대표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자민련 김종필 총재를 각각 개별면담,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오후에는 부산을 방문, '한일 IT(정보기술) 코리도 프로젝트'관련시설을 시찰하고 경주로 이동, 천마총과 불국사 등 문화유적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