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과 월배초교가 2002 대구시소년체전 3일째 농구경기에서 남녀 초교부 정상에 올랐다.
칠곡초교는 22일 계성중체육관에서 열린 남초부 결승에서 대성초교를 34대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월배초교는 여초부 결승에서 월성초교를 34대0으로 완파했다.남중부 결승에서는 계성중이 대건중을 79대31로 제압했다.
시민체육관에서 끝난 핸드볼 남녀 초교부 결승에서는 성명과 동도초교가 효동과 성서초교를 각각 16대12, 16대1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