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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림자원 육성 잣나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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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입지여건에 알맞은 경제·소득 수종 조림 및 풍치경관림을 조성, 아름답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조림사업비 3억8천여만원을 들여 역내 산불 피해지역인 파천면 황목리 산 54번지외 46필지에 연인원 4천500여명을 투입, 잣나무 외 8종 20만2천그루를 심기로 했다. 수종 및 면적은 경제수 75㏊와 환경조림 10㏊ 등 85㏊이다

산업소득과 이성우 과장은 "청송읍 소재지에서 부동면 항리간 벚꽃길 100리 조성에도 사업비 5천만원을 들여 벚나무 1천본을 심는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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