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회담보다 무기제공 헤즈볼라 아랍권에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레바논의 과격 시아파 무장조직 헤즈볼라는 이번 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아랍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논의하는 대신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기를 제공하라고 24일 아랍 지도자들에게 촉구했다.

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이날 베이루트 근교에서 20만 명의 지지자들에게 한 연설에서 "아랍 정상회담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기와 자금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인티파다(反이스라엘 봉기)와 저항을 분명한 태도로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나스랄라는 이어 중동 평화안에 대해 "아랍인들은 이스라엘과의 여하한 정상화에도 반대하며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귀향권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