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회담보다 무기제공 헤즈볼라 아랍권에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바논의 과격 시아파 무장조직 헤즈볼라는 이번 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아랍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논의하는 대신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기를 제공하라고 24일 아랍 지도자들에게 촉구했다.

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이날 베이루트 근교에서 20만 명의 지지자들에게 한 연설에서 "아랍 정상회담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무기와 자금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인티파다(反이스라엘 봉기)와 저항을 분명한 태도로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나스랄라는 이어 중동 평화안에 대해 "아랍인들은 이스라엘과의 여하한 정상화에도 반대하며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귀향권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