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핸드볼 여자부리그 대구시청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청이 2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02 코리안리그전국실업핸드볼대회 여자부 풀리그에서 김차연이 8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알리안츠제일생명에 21대18로 역전승, 3승1패로 선두에 나섰다.

또 김향기(6골)를 앞세운 광주시청은 제일화재를 18대16으로 꺾고 두팀 모두 2승2패를 기록했다.

충청하나은행은 남자부 풀리그에서 김태완(7골)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코로사를 29대16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3연승했다.

이로써 충청하나은행은 이날 경기가 없던 두산그린(1승1패)을 제치고 독주했고 코로사는 3경기를 내리 져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