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능성음료 출시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강증진 효과를 내세운 기능성 음료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한국야쿠르트는 최근 메밀을 주원료로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등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는 '무하유(無下柔)'를 출시했다.

일양약품은 뇌전문 벤처기업 (주)브레인트로피아가 개발한 두뇌 활성 성분이 주성분인 두뇌 기능 향상 음료 '브레인트로피아 닷컴'을 내놓았다.

생약 신소재 연구개발업체인 마이크로셀 테크놀로지 (주)(대표이사 남기열)는 두뇌기능 활성화 효과가 있다는 찔레 추출물과 혈액 순환을 돕는다는 헤스페리딘 등을 이용, 스트레스 해소 음료 '클리브란'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최근 다이어트 음료 '엔터슬림'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밖에 웅진식품이 '빛고은팥'을, 동원F&B가 '상쾌한 아침 홍삼'과 '상쾌한 아침 산수유'등을 내놓는 등 기존 음료업체들도 신제품의 건강 보조 효과를 강조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갈증이나 숙취 해소 음료 정도가 고작이던 기능성 음료가 올들어 눈에 띄게 다양해졌다"며 "기능성 음료는 새로운 시장 개척의 여지가 많아 관련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