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31일 3일간 중국 광저우(廣州)에서 열리는 국제 여유(旅遊)전시회에 대구홍보관을 연다. 이전시회는 여행업계 트래블 마트 및 소비자 대상 관광박람회로 아시아권에 잘 알려져 있다.
참가국은 28개국 400개부스로 참관객은 1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대구관 부스 운영은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가 공동 설치 운영한다.
대구시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대구 월드컵과 내년 하계U대회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최두성기자 dsch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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