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갈취 고교생 넷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7일 중학생들을 상대로 수십차례 금품을 빼앗아 온 혐의로 전모(17·ㅇ공고 1년)군 등 고교생 4명을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안동 경안중 교내외에서 이 학교 2년생 임모(14)군 등 학생 13명을 협박하거나 폭력을 휘둘러 모두 43차례에 걸쳐 37만여원을 빼앗은 혐의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