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새 정치자금법 서명 11월 중간선거 이후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27일 상하 양원에서 최근 통과된 정치자금법 개정안에 서명했다.

오는 11월5일 중간선거 이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새 법안은 25년여 만에 이뤄진 최대의 미국 정치 개혁으로 평가받고 있다.

7년여 만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된 정치자금 개혁안은 전국 규모의 정당에 무제한으로 헌금할 수 있는 이른바 '소프트 머니'에 제약을 가했으며 주(州)와 각 지방 정당에 대한 헌금도 대폭 제한했다.

아울러 외부 단체에 의한 선거 직전의 TV 광고를 제한하고 대통령 후보나 의원후보에게 직접 기부하는 대신 규제가 엄격한 개인 헌금의 한도는 현행 1천달러에서 2천달러로 상향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