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CIA고문 테러 경고-알 카에다 재공격 확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정보 당국자들은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들이 재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미 중앙정보국(CIA) 고문인 마빈 세트론은 이날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르 델라 세라'와의 회견에서 "우리는 새로운 테러의 계절로 접어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전날 미국인들에게 이탈리아 4개 도시에 테러 가능성이 있다며 부활절 휴가기간 이탈리아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로마주재 미 대사관도 극단주의자들이 31일 부활절에 베네치아와 피렌체, 밀라노, 베로나 등 4개 도시에서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경고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