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농업기술센터 무성리로 이전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오규원)는 현 청사를 군위군 군위읍 무성리 일원으로 이전할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위해 최근 5억4천여만원으로 무성교 건너편 부지 9천여평을 매입, 37억5천여만원을 들여내년에 착공해 오는 2004년 완공키로 했다.

새로 마련될 농업기술센터는 건평 600평의 지상 3층 건물로 사무실과 회의실, 병해충진단실, 토양검사실, 가축질병진단실, 경영정보교육장, 생활과학관 등 첨단 과학영농 시설을 갖추게 된다.

오규원 소장은 "새 청사가 마련되면 농업현장의 기술문제가 신속히 해결될 뿐 아니라 농업인들이 직접 와서 배워가는농업 현장교육이 용이해 개발은 물론 기술보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