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마다 어마어마한 양의 광고지가 집으로 배달된다. 주로 교육기관 광고 전단지가 대부분을 차지 하는데 그 광고 사진이나 교육 내용을 보면 훌륭하다. 그러나 막상 그 기관을 방문 해보면 그렇지 못한 곳이 많이 있다.
특히 유아 교육 기관은 강사진이나 교육 내용은 우수한지는 모르겠지만 안전 시설이나 위생 시설은 미흡한 곳이 너무 많다. 2층도 계단 때문에 위험한데 3, 4층에 위치한 기관도 있고 기본적인 화장실 시설조차 유아에 맞지않게 해놓은 곳이 너무 많다.
유아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것이 보육이라고 생각한다 . 정부도 교육기관의 숫자만 늘릴것이 아니라 이젠 교육 기관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다.
정은화(달성군 서제리)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