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지방선거 서구청장 후보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윤진(56)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월 한 노래자랑 대회에 경품을 제공한 것을 비롯 모 단체 이사장을 맡아오면서 주민들에게 선물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시 선관위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36건의 불법 선거 운동을 단속해 이중 4건은 검찰에 고발했으며, 4건은 수사의뢰, 16건에 대해서는 경고조치를 내리고 나머지는 주의조치를 내렸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