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스코어보드 넘겼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의 최희섭(23)이 10일 미국 아이오와주 드모인의 섹테일러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스코어보드를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허벅지 부상으로 개막전에 출장하지 못했던 최희섭)은 이날 1루수로 선발출장한 1차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 지명타자로 나선 2차전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올해초 시범 10경기에서 19타수 9안타(타율 0.474)의 불꽃 방망이를 휘둘렀던 최희섭은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시카고 1루수 프레드 맥그리프를 대신해 빅리거로 조기 승격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