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안전벨트 색깔 넣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의 안전벨트 착용률이 옛날과 달리 향상된 것이 사실이다. 경찰청의 통계에서도 97%라는 수치가 이를 말해 주고 있다.자동차의 색상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여러 종류가 있으며 자동차의 디자인은 몇 개월 간격으로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안전벨트의 색깔은 변함이 없이 단색이다. 그러다보니 안전벨트 착용여부가 쉽게 구별이 안돼 안전벨트 미착용을 단속하는 경찰관과 운전자사이에 실랑이가 많이 발생한다. 짙은 선팅 차량 운전자의 안전벨트는 거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안전벨트를정상적으로 매지 않고 겨드랑이 밑으로 매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모델변화만큼 안전벨트 색상을 야광처리 등 다양화하는 것과 안전벨트의 신소재 개발 등에 관한 자동차 제작 및 생산 업체의 패러다임 변화를 기대해 본다.

백승욱(대구시 본리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