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 거액잃은데 앙심, 상대방 사무실 불질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경찰서는 도박으로 거액을 잃은데 앙심을 품고 상대방 사무실에 찾아가 불을 지른 혐의로 김모(49.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2일 오후 8시 50분쯤 함께 도박을 했던 대구시 중구 대신동 ㅅ빌딩 8층 강모씨 사무실에 찾아가 석유를 바닥에 뿌린 후 담뱃불을 던져 사무실 테이블 및 가재도구 등 3천400만원(경찰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다.

김씨는 강씨 등 6, 7명과 포커도박을 하다 2천만원 상당의 개인택시 등 재산을 날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