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대만 정기여객선 취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대만간 사상 첫 정기 여객선이 중국의 샤먼(厦門)시와 대만의 진먼다오(金門島) 사이에 16일 취항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진먼다오발로 보도했다.

진먼현(縣)정부 소유의 '타이우하오(太武號)' 정기 여객선이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진먼다오와 샤먼시 사이를 정기 운항하며 첫 선편이 이날 120명을 태우고 샤먼으로 떠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중국과 대만은 지난해 1월부터 진먼다오, 마쭈다오(馬祖島)와 샤먼, 푸저우(福州) 등지 사이에 소삼통(小三通·직접 통신·통항·통신)을 실시해왔으나 지금까지 정기 선편이 없이 양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가며 간헐적으로 운항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