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선(경명여고)과 김선주(경북여고)가 제3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고부 400m 허들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이진선은 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경기에서 1분04초25초의 기록으로 김선주(1분04초75)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박진선(경북체고)은 여고부 포환던지기에서 12m53을 던져 오해미(대전체고·12m81)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지난 4월 실업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80m96)을 세웠던 박재명(한체대)은 남자 대학부 창던지기에서 78m75를 던져 송동현(77m90·한체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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