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청장 최소 4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영창(45) 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은 2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권위적이고 전시적인 행정의 틀을 바꾸고 주민들의 실생활에 맞는 지방자치를 펼치겠다"며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 했다.

이에 앞서 1일에는 전병천(영천농원대표.55)씨가 범어교회 옆에 선거사무실을 내고 이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수성구청장 선거는 김규택 현 청장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노무현 후보의 대구.경북 특보를 담당했던 김충환 전 국민회의 대구시지부 사무처장, 정낙순 전 수성구청장을 포함해 5파전 구도로 짜여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