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강 진출기원 장터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대구본부는 오는 15일까지 성서하나로클럽에서'한국축구 16강 진출기원 특별 직거래장터'를 연다.

대구본부는 4일 대구시장, 농협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가해 판매수입금중 일부를 축구발전기금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가진다. 이와 함께 월드컵 성공기원 농악놀이와 어린이축구 드리블게임, 축구공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행사도 펼친다.

15일까지 성서하나로클럽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축구국가대표선수 사인볼 22개를 비롯 에어컨, 냉장고, TV, 세탁기 등을 나눠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