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레이더-日 최종엔트리 17일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축구대표팀의 필립 트루시에 감독이 2일 기자회견을 갖고 17일로 예정된 23명의 최종엔트리 발표에 대해 "선수도 일본축구협회도 언론과 똑같이 17일 알게 될 것이다.

또 5월초 있을 유럽원정의 참가멤버에 대해서는 "부상에서 100% 회복되지 않은 선수들은 팀에 합류할 수 없다"면서 "일본에 남을 선수들이 큰 핸디캡을 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나비스코컵에 출전할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야 한다"며 마지막까지 출전티켓을 남겨둘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프랑스 프로축구 마르세유의 사령탑 물망에 올라 있는 거취 문제와 관련해서는 "월드컵과 관계없는 일이라 답할 수 없다"며 확답을 피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