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통위 금리 인상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7일 오전 정회를 거치는 등 격론 끝에 콜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콜금리는 연 4%에서 4.25%로 높아졌다.

콜 금리 인상 문제는 최근의 경기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 시각을 반영하는 중요한 잣대여서 금통위의 결정이 주목돼 왔으며, 일부에선 경기 진작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인상 반대 의견을 보여왔다.

이날 금통위도 당초엔 현재의 콜 금리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시중 유동성이 너무 많아 인플레이션 위협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콜 금리 인상은 일반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연결돼 가계 대출과 그에 영향받는 부동산 및 증권 투자, 소비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