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기간 버스차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월드컵기간중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달구벌대로 일부 구간에 대해 버스전용차로를 확대시행한다.

신설되는 버스전용차로는 만촌네거리~경산시경계, 경산시경계~구 연호검문소 등 2곳으로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오후 5시30분에서 오후 7시30분까지 실시된다.

월드컵 대구경기가 있는 다음달 6일과 8일, 10일, 29일은 전용차로 전일제(07:00~24:00)를 시행한다.

또 대구시는 이에 앞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경남타운네거리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지하철 2호선 복공판 철거공사와 도로포장공사를 위해 달구벌대로~구 70번 도로 양방향이 전면 통제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