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월드컵기간중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달구벌대로 일부 구간에 대해 버스전용차로를 확대시행한다.
신설되는 버스전용차로는 만촌네거리~경산시경계, 경산시경계~구 연호검문소 등 2곳으로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오후 5시30분에서 오후 7시30분까지 실시된다.
월드컵 대구경기가 있는 다음달 6일과 8일, 10일, 29일은 전용차로 전일제(07:00~24:00)를 시행한다.
또 대구시는 이에 앞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경남타운네거리에 대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지하철 2호선 복공판 철거공사와 도로포장공사를 위해 달구벌대로~구 70번 도로 양방향이 전면 통제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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