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대구하계U대회조직위원회는 15일 중구 금호호텔에서 의무전문위원회 설립회의를 열고 위원장 및 20명의 위원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비뇨기학회장, 대한전립선학회장 등을 역임한 이성준 박사(계명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인 김건열 박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약물분석센터장 김명수 박사, 대구·경북지역 병원장 및 의료관계 단체대표 20명이 의무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전문위원회는 대회참가 선수·임원, 보도진, 운영요원 등 대회 공식등록요원 및 관중환자에 대한 의료대책과 참가선수의 금지약물 복용여부 판정, 위생 및 방역대책 등 의무지원 전반에 대한 계획 검토와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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