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기관람 외빈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기간 중 자매도시 사절단과 대구에서 경기를 갖는 국가의 주요 외빈들이 연이어 대구를 방문한다.

6월6일 주한덴마크대사 및 왕자가 대구를 방문해 당일 열리는 세네갈과의 경기를 관전하며 7일에는 남아공대사 일행이 대구를 찾아 8일 열리는 대슬로베니아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또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 5명과 민단 관계자 145명이 6월9일부터 12일까지 대구를 찾아 10일 한국과 미국경기를 관람하며 대구 자매도시인 중국 칭다오시 축구협회 회장단 일행 3명과 닝보시 체육시설 참관단 11명도 방문한다.

10일에는 주한미국대사 일행 6명과 미 태평양연안 5개주 주지사 및 주대표들이 대구를 찾아 한미전을 관람할 계획이다.

오는 25일 대구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친선경기를 갖는 세네갈은 이날 50여명의 외빈과 자국 서포터스 150명 정도가 대구를 방문해 월드컵 본선 때까지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대구시는 월드컵 대구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외빈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문제와 언어서비스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