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무기수 소식끊긴 동생과 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인을 살해한 죄로 무기형을 살고있는 재소자 강모(45·대구교도소)씨가 경찰의 도움으로 유일한 혈육인 남동생을 재회.

강씨는 교도소에 수감된 이후 부모가 숨지고 혼자 남은 남동생의 소식도 끊겼다며 동생의 생사확인을 부탁하는 애절한 편지를 김천경찰서로 지난 13일 보냈던 것.김천경찰서 민원실장 서재학(48) 경사는 경찰 전산망을 통해 강씨의 동생이 부산시 해운대구에 살고 있음을 확인하고 17일 강씨 형제의 면회를 주선.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