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제28회 신사임당상 수상자로 송옥규(宋玉圭·61·원주시 일산동)씨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송씨는 지난 87년 서예공부를 시작해 최근 8년간 20여회의 전시회 출품 및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매월 '안나의 집'과 '사랑의 집'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독거노인과 소외된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로 지역사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또 모교인 원주여중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장학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송씨는 유교학을 생활신조로 남편에게는 현모양처로 소임을 다하고 자녀를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토록 교육했으며 최근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유림지도자 과정을 수학하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시상식은 오는 6월 19일 강릉문화예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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