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15K 전투기 부품 조립 일자리 3만개 생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한국이 미국 보잉사와 체결한 후속협상으로 한국에는 보잉사 군수사업부가 있는 미주리주의 세인트 루이스에 비해 30배나 많은 일자리가 생겨난다고 세인트 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보잉사가 한국 공군의 차기 전투기인 F-15K 40대를 판매하기 위해 제시한 후속 협상으로 세인트 루이스에서는 오는 2008년까지 1천개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반면 한국에서는 3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세인트 루이스의 근로자들은 전투기 최종 조립만 하게 되며 전투기 부품의 상당수는 한국인들이 조립하게 된다면서 경쟁이 치열한 국제 군사장비 판매시장에서 이 같은 '산업적 보상책'을 제시하기는 아주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