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아파트에 살다보니 엘리베이터를 많이 이용한다. 출, 퇴근 또는 외출하기위해 승강기를 탈 때마다 짜증이 난다.엘리베이터 벽면에 반점, 통닭집, 피자집, 제과점, 열쇠수리점 등 주변상가에서 홍보를 위해 각양각색의 스티커를 붙여 놓고 있다.
심지어 아예 알루미늄판으로 제작한 홍보물을 강력본드로 떨어지지 않도록 부착한 것도 있다.
공동주택에 살면서 내집 시설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파트 시설 전체를 내것처럼 소중하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특히 승강기 내의 스티커부착, 낙서, 흡연 등은 반드시 사라졌으면 한다.
김영구(대구시 도원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