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레이더-스웨덴 내홍 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의 강호 스웨덴이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개막을 불과 1주일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팀 내분을 겪고 있다.

유럽지역예선에서 8승2무로 4조 수위를 차지, 본선에 오른 스웨덴은 23일 훈련캠프에서 동료간 거친 몸싸움으로 팀 분위기가 냉랭해 졌다.

스웨덴은 이날 자체 청백전을 벌이던 도중 미드필더 프레드리크 륭베리가 수비수 올로프 멜베리와 주먹다짐 직전까지 가는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던 중 멜베리의 깊은 태클에 걸려 나뒹군 륭베리가 벌떡 일어나 멜베리를 밀쳐버린 것.

이에 멜베리도 륭베리의 멱살을 잡고 업어치기를 하는 등 거칠게 맞서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으나 동료들이 달려와 두 선수를 떼어내 최악의 상황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