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이 플레이메이커 지네딘 지단(29·레알마드리드)의 개막전 결장이 결정된 가운데 재활치료에 사활을 걸었다.
장 마르셀 페레 대표팀 주치의는 28일 팀 소속 의사 5명이 지단의 부상회복을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지단이 정신적으로 안정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회복이 빠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랑스 팀은 필리프 박셀 재활훈련 전담 주치의를 지단에게 붙여 매일매일 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이날부터 매일 4~5시간씩 재활훈련에 전념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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